[8월 9일 조황] 서해권 민어·백조기 대풍년, 격포 미터급 민어 봇물

광고 자리 (애드센스 승인 후 자동 표시)

오늘(8월 9일) 전국 바다낚시 조황은 서해권의 민어와 백조기가 주도했습니다. 특히 격포권에서 113cm 초대물 민어를 비롯해 80~90cm급 대물이 연이어 올라오며 시즌 절정을 알렸고, 무창포·홍원항에서는 백조기가 전원 쿨러를 채우는 호조황을 보였습니다. 남해권에서는 고흥·여수에서 문어가 야간에 꾸준한 조과를, 동해권은 데이터가 제한적입니다.

🐟 어류 조황

서해남부권

[선상] 격포 블루스카이호에서 113cm 초대물 민어를 비롯해 95cm, 80~90cm급 대물 민어가 여러 수 확인됐으며, BEST호는 80cm 후반 민어 20여 수로 준수한 마릿수를 기록했습니다. 궁평항 한바다호는 참돔 12수, 40cm급 우럭 8수, 50cm급 광어 4수와 백조기까지 다양한 어종을 확보했습니다. [선상] 무창포 뉴체이스호·투지호에서 백조기가 전원 왕 사이즈로 쿨러를 채웠고, 홍원항 스마트호도 왕백조기 전원 쿨러 조황을 보였습니다. 오천항 마운틴호도 사이즈 좋은 백조기가 확인됐습니다. [선상] 신진도항 미라클호와 블레스호는 광어 다운샷으로 40~50cm급 광어와 우럭을 고루 잡았으며, 대야도항 아일랜드호도 광어 조황이 이어졌습니다.

출처: 더피싱 – 서해권 조황 · 더피싱 격포 블루스카이호 · 더피싱 격포서울낚시

남해서부권

[선상] 고흥 금해호는 야간(밤 11시~다음날 오전 10시) 문어 출조에서 준수한 마릿수를 기록했으며, 여수 은별호도 8월 8일 문어 조황이 좋았습니다. 삼천포 스피드피싱·더블케이호는 주간·야간 문어 출조에서 kg급 이상 돌문어가 꾸준히 확인됐습니다.

출처: 인낚 실시간조황

🦑 두족류 조황

서해권

[선상] 군산 낚시프라자·루시호는 야간 문어 출조에서 사이즌이 본격화되며 마릿수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문어 사이즈도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출처: 인낚 실시간조황

남해서부권

[선상] 고흥 금해호, 여수 은별호, 삼천포 스피드피싱·다래호·로마피싱 등에서 돌문어가 야간과 주간 모두 지속적으로 확인되며 kg급 이상 굵은 씨알이 붙고 있습니다. 통영 송현호에서도 1.1~1.2kg급 킬로오버 돌문어가 연이어 올라왔습니다.

출처: 인낚 실시간조황

※ 조황은 실시간으로 변동됩니다. 출조 전 물때·기상·금어기를 확인하세요.

광고 자리 (애드센스 승인 후 자동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