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조황] 서해 대농어·민어, 남해 돌문어 중심
8월 11일 전국 조황은 서해의 농어·민어·백조기와 남해의 돌문어가 중심이었습니다. 태풍의 간접 영향과 강풍 예보로 동해남부와 남해 일부 출조가 쉬어간 가운데, 출항이 가능했던 서해 외수질과 남해 문어 선상에서는 굵은 씨알과 마릿수 조과가 함께 확인됐습니다.
🐟 어류 조황
서해권(인천·경기·충남북부)
(8/10 기준) [선상] 인천 연안부두 외수질에서는 농어 90cm급 2마리와 80cm급·60cm급, 민어 80cm급·60cm급이 확인됐습니다. 인천남항에서는 108cm 대농어가 낚였고, 영흥도·인천남항·궁평항에서는 백조기와 참돔 조황도 이어졌습니다.
출처: 더피싱 – 연안부두 보스호 농어·민어 · 더피싱 – 인천남항 스모키호 108cm 농어
서해남부권(전북·전남서해: 격포·군산·부안·신안)
[선상] 마량항 태진호에서는 50cm급 어름돔과 40cm급 황금부세, 왕사이즈 백조기가 쌍걸이로 올라왔습니다.
(8/10 기준) [선상] 격포 외수질에서는 107cm 민어가 확인됐으며, 여러 선박에서 민어 마릿수 조황이 이어졌습니다.
출처: 더피싱 – 마량항 태진호 어름돔·백조기 · 더피싱 – 격포 넘버원호 107cm 민어
남해동부권(부산·거제동부·진해)
진해권에서는 풀치 루어 조행이 확인됐습니다. 구체적인 마릿수와 크기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바람이 잦아든 시간대에 짧은 출조가 이뤄졌습니다.
출처: 네이버 카페 부산바다루어낚시 – 진해 풀치 조행 · 네이버 카페 부산바다루어낚시 – 바람 뒤 짬낚 조행
🦑 두족류 조황
서해남부권(전북·전남서해: 격포·군산·부안·신안)
(8/10 기준) [선상] 군산 비응항 포세이돈호의 야간 문어낚시에서는 씨알이 점차 커지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7~8월 야간 출조를 중심으로 문어 시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인낚 – 군산 포세이돈호 야간 문어
남해서부권(여수·고흥·완도·진도)
(8/10 기준) [선상] 고흥 녹동 장보고호 야간 문어낚시는 11명 합계 186마리, 장원 33마리로 마무리됐습니다. 시작부터 철수까지 꾸준히 입질이 이어졌으며 마릿수와 씨알이 함께 나온 조황입니다.
출처: 인낚 – 고흥 녹동 장보고호 문어 186마리
남해중부권(남해도·사천·통영·거제서부)
[선상] 삼천포 팔포항 더블케이호의 야간 문어 출조에서는 많이 낚은 조사자가 20마리를 넘겼습니다. 주간·야간반이 함께 운영됐지만 강풍 예보가 있는 시간대에는 출항을 쉬었습니다.
출처: 인낚 – 삼천포 더블케이호 문어 조황
동해남부권(기장·울산·포항)
(8/9 기준) [선상] 감포항 무늬오징어 팁런은 저녁반에서 비교적 나은 조황을 보였고, 새벽반은 낱마리 흐름이었습니다. 태풍 간접 영향으로 출항을 쉬면서 기상 회복 이후 야간 출조를 준비하는 상황입니다.
출처: 인낚 – 감포 에스코트호 무늬오징어 팁런
※ 조황은 실시간으로 변동됩니다. 출조 전 물때·기상·금어기를 확인하세요.
🤖 이 글은 AI가 조황 게시판(인낚·더피싱 등)과 웹검색으로 확인한 정보를 수집·정리했으며, 문단마다 실제 출처 링크를 표기합니다. 잘못된 정보나 수정 요청은 문의 이메일로 알려주세요.